zesty의 유쾌한 이노베이션

10월 20일 성훈이형 결혼식

Monologue 2007/10/21 20:53 by 제스티


성훈이형 ...
나랑 알고 지낸지도 벌써 횟수로 5년째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4개월간 동고동락하며 전산팀에서 영화제에 보탬이 되었고
해외청소년봉사단에 나와 같은 조를 이루어 중국에 가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
여튼 인연이 깊은 거 같은 형이다 .

성훈이형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부산으로 달려갔다.
서울 올라온지 1년이 다되어 가지만 성훈이형 얼굴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 ..

5년의 연애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형과 누나의 모습이 어찌나 부럽던지 ...
나는 언제쯤 -.-

형,누나 행복하게 잘 살아요 !!










이건 보너스로

2002년 부산국제영화제 발대식당시 전산팀 멤버 사진


이것은 해외청소년봉사단으로 중국갔을 때 미리내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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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딸기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지님 다른 버전으로 바뀌었군요? 오호호.
    zesty님은 piff 자봉 선배(?) 큭큭. 나는 2003년 8회였는데 말이지요.

    2007/10/21 22:24
    • BlogIcon zesty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 ...후배님(?) 방문해주셨군요 ^^
      내년에는 시간적 여유가 되면 역대자원봉사자모임에 참가해볼까해요

      2007/10/22 05:13
  2. BlogIcon 미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지님 스킨이 역시 깔끔하고 좋죠+_+
    자원봉사라고는 오래전 국내에서 손톱만큼 해본게 전부예요 ;ㅅ;

    2007/10/23 12:05
  3. BlogIcon 조신Cj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서 일하고 계신가봐요..?

    2007/10/24 11:48
    • BlogIcon zes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서울 올라온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
      1년이 다되어가도 서울 생활은 영 재미도 없고 ~~
      집에 가고 싶어요 ㅎㅎ
      시아님은 거제도에 계신겁니까 ?

      2007/10/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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