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이형 ...
나랑 알고 지낸지도 벌써 횟수로 5년째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4개월간 동고동락하며 전산팀에서 영화제에 보탬이 되었고
해외청소년봉사단에 나와 같은 조를 이루어 중국에 가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
여튼 인연이 깊은 거 같은 형이다 .
성훈이형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부산으로 달려갔다.
서울 올라온지 1년이 다되어 가지만 성훈이형 얼굴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 ..
5년의 연애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형과 누나의 모습이 어찌나 부럽던지 ...
나는 언제쯤 -.-
형,누나 행복하게 잘 살아요 !!
이건 보너스로
2002년 부산국제영화제 발대식당시 전산팀 멤버 사진
이것은 해외청소년봉사단으로 중국갔을 때 미리내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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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데이지님 다른 버전으로 바뀌었군요? 오호호.
2007/10/21 22:24zesty님은 piff 자봉 선배(?) 큭큭. 나는 2003년 8회였는데 말이지요.
훗 ...후배님(?) 방문해주셨군요 ^^
2007/10/22 05:13내년에는 시간적 여유가 되면 역대자원봉사자모임에 참가해볼까해요
데이지님 스킨이 역시 깔끔하고 좋죠+_+
2007/10/23 12:05자원봉사라고는 오래전 국내에서 손톱만큼 해본게 전부예요 ;ㅅ;
학교생활보다는 저런 봉사활동들이 더 재미있었어요 ...
2007/10/23 13:26학교에선 왕따여서 T.T
서울에서 일하고 계신가봐요..?
2007/10/24 11:48넵 ..서울 올라온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
2007/10/24 17:271년이 다되어가도 서울 생활은 영 재미도 없고 ~~
집에 가고 싶어요 ㅎㅎ
시아님은 거제도에 계신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