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
한동안 정신이 없었습니다 .2월 한달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2월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 설연휴 ,동생졸업식 ,프로젝트 마무리단계라서 계속되는 야근과
이어지는 술자리 ... 이제 몸이 지쳤다는 ....3월부터는 정신차리고 포스팅하겠습니다 ..
2.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되어갑니다 .
운영까지 갈 생각으로 이 프로젝트에 들어왔지만 역시 세상이라는게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거 .. 제가 직급이 바닥이나 보니 제대로 내 의견도 전달도 안되고 .. 그리고 사회라는
조직사회에서는 위치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운영단계까지 남아서 하고 싶었지만 운영하는 사람보다 관리자가 더 많은 조직에서 과연
이 서비스가 제대로 돌아갈까 하는 의문을 가져서 저는 운영사업에서는 손을 때고
본사로 복귀하게되었습니다 . 3월 10일이 복귀일로 잡혀져있으나 과연 -.- 복귀할수 있을까요 ?
차차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가 느낀 생각들을 한번 적어볼 생각입니다 ..
우리나라 IT업계의 현실 .... 다 이렇겠죠 ?
3.
8개월의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얻은 것은 많은 사람을 만나서
여러가지 추억과 생각을 공유 할수 있었다는거 .....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
한동안 정신이 없었습니다 .2월 한달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2월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 설연휴 ,동생졸업식 ,프로젝트 마무리단계라서 계속되는 야근과
이어지는 술자리 ... 이제 몸이 지쳤다는 ....3월부터는 정신차리고 포스팅하겠습니다 ..
2.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되어갑니다 .
운영까지 갈 생각으로 이 프로젝트에 들어왔지만 역시 세상이라는게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거 .. 제가 직급이 바닥이나 보니 제대로 내 의견도 전달도 안되고 .. 그리고 사회라는
조직사회에서는 위치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운영단계까지 남아서 하고 싶었지만 운영하는 사람보다 관리자가 더 많은 조직에서 과연
이 서비스가 제대로 돌아갈까 하는 의문을 가져서 저는 운영사업에서는 손을 때고
본사로 복귀하게되었습니다 . 3월 10일이 복귀일로 잡혀져있으나 과연 -.- 복귀할수 있을까요 ?
차차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가 느낀 생각들을 한번 적어볼 생각입니다 ..
우리나라 IT업계의 현실 .... 다 이렇겠죠 ?
3.
8개월의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얻은 것은 많은 사람을 만나서
여러가지 추억과 생각을 공유 할수 있었다는거 .....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름신과 함께 한 주말 (2) | 2008/03/16 |
|---|---|
| 복귀 (4) | 2008/03/13 |
| 오랜만에 (8) | 2008/03/04 |
| 주말 (12) | 2008/02/17 |
| 설 연휴 결산 (2) | 2008/02/12 |
| 내일은 물수제비(?)왕 (10) | 2008/02/08 |
TAG 오랜만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짧은 침묵을 깨시고 돌아오셨군요. 사실 기다렸답니다:)
2008/03/05 20:30많이 바쁘셨네요. 요즘들어서 바쁘게 사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워낙에 단순 명료한 생활을 하다보니 바쁘게 이런 일 저런 일 하시는 분들 보면 괜히 부러워요. 사실 저도 할 일이 많지만요. 음음.
두번째 이야기를 보니, 많이 힘드셨겠어요. 왠지 묵살이 되는 기분. 씁쓸하죠.
앗 절 기다려주시는분도 있었다니 T.T 감격~~
2008/03/06 09:04바쁜게 다 좋은것만은 아닌거같아요 .. 삶의 여유도
자기반성할 시간도없는 ...바쁜생활은 ....
빨리 이시간이 지나가고 자유의 몸이 되었으면 -.-
바쁜 이월이었죠? 저도 그랬던 거 같아요.
2008/03/06 02:48IT업계의 어느 파트가 그런 기분을 안 느끼겠습니까만은 ^^
사회전반적으로 자기 보다 어리고 약자다 싶으면 함부로 대하는 문화가 있다는 점도 인정하게 되죠
절대 배우고 싶지 않고 그런 상태로 이어나가고 싶지도 않은데, 그런 점을 가르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화제에 자주 오르는 대기업을 상대하면서 인간적으로 뭐 이런 것들이 다 있어 싶은 지경에도 자주 갔었죠. 협력업체를 무슨 하수인 취급하잖아요 ^^
이런 점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생각도 많이 해보지만 역시 익숙해지는 수 밖에 없더군요..
본사로 복귀하신다니 여하튼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네요
shain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
2008/03/06 09:06역시 IT업계를 잘 아시네요 .. 음 . 좀 그래요 ...
갑을병정이 나누어지는것도 그렇고 을 입장도 아닌 병정입장이 되면
이건 더 할말이 없어지는거죠 ... 익숙해지는거라 제가 좀
참을 성이 없고 고집이 쎄서 잘 안되네요 ^^
본사로 복귀할지 퇴사를 할지는 아직 정해지지않았어요
50:50의 가능성을 보고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럴땐 자기 사업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정신없는 2008년의 시작인거 같아요..
2008/03/09 23:58어떻게 시잔이 흐르고 있는지....2008년이구나 생각했던것이 벌써 3개월이나 흐르고 있고 말이죠...
지금도 역시 정신없지만;;쿨럭;;
자유의 몸이 되시면 무엇을 하실까요?? 궁금궁금...+_+ㅎ
마지막까지 zesty홧팅이요!!후훗
시간은 정말 잘가는거같네요 .벌써 4분의 1이 흘렀으니
2008/03/12 13:49자유의 몸이 될지 안될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것같습니다
본사 복귀했는데 일도 없고 덕분에 열심히
하고 싶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냥 휴가나 주지 T.T
아마 자유의 몸이 되면 가보고싶었던 곳 여행 할꺼같아요
해외로 나가고 싶지만 여건상 안될꺼같고 우리나라여행을
1달정도 할 생각이예요 ..그러나 생각만 ^^:
에궁.. 고생해셨어요..
2008/03/10 15:32얼른 마무리 잘 하셔서.. 다시 일 준비하셔야 할텐데요 ..
좋은 소식 들릴거에요 ^^;;
마지막까지 홧팅
몽중님도 오픈 준비하느라 바쁘시겠네요
2008/03/12 13:50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좋은 소식 바랄께요
그리고 오픈하면 보여주세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