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험에 의해 재구성되지 않는 실체.,,
그리고 이전 아주 희미한 경험에서 피어난 이미지
실체는 없어지고 이미지만 남는다는 것은 오해의 단초가 된다.
오해는 상처로 남고, 내게 덧붙여 지는 경험은 부정적인 것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항상 경험으로 실체를 재구성하는 삶을 산다는 것
생각보다 어려운 듯 하다..
그래서 망각이라는 것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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