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 나의 소중한 것에 희소성을 부여할 것이다.
나의 웃음은 너무 헤펐다. 희소성을 지닌 나의 미소는 더욱 빛이 날까? 아닐까?
2.
바쁘다..
실제로 바쁜건 아닌거 같은데 내맘이 바쁜건가 ..
빨리 뭔가를 해야될거같고
그렇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을꺼 같고
다들 전진하는데 난 뭐하고 있는건지 ..
이런 생각들에 대한 결론은 없다
어짜피 이건 나를 찾는 과정이니까 ..
.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윤경이 결혼식 (4) | 2008/05/31 |
|---|---|
| 사랑 (6) | 2008/05/29 |
| 희소성 (8) | 2008/05/25 |
| 망각 (0) | 2008/05/25 |
| let me alone (0) | 2008/05/25 |
| Distance Of Mind (2) | 2008/05/23 |
TAG 희소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니다.
2008/05/25 16:442. 니맘이 바쁜거다.
헤픈웃음이 웃음이 없는것 보단 나아.
술에 쩔어서 죽을거같아...
웃음이 없는 거 보다 낫다라 ... 나는 희소성에 한표를 던질래
2008/05/25 23:34내맘이 바쁜 거 같긴해 .. 할게 너무나 많은데 ...
금요일날 말했듯이 .. 슬럼프다 ..
결혼식은 잘 갔다 왔나 보군 ..어제도 한잔했는데-.-
이제 몸짱이 되어야지 ..운동하는 녀석한테는 술은 적이다
몸짱되서 여자친구 만나러 가야지 ?
필리핀 갈때 나도 데리고 가라 ㅎㅎ
나 그냥 이참에 필리핀에 있는 한진중공업공장으로 들어가버릴까?
헤프긴 개뿔! 그게 헤픈거냐!
2008/05/26 23:31웃음은 많을수록 좋은거다.
더 많이 웃어라!
.
.
.
미안했었다!
웃을 일이 없다 !!!
2008/05/27 08:45그리고 뭐가 미안했었다냐 ???
감기는 좀 괜찮아 ?
제 볼것없는 이글루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네요.^^ 헤픈웃음이라...무슨말인지 잘 알아요.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웃음이 나오는 내일이 되시길^^
2008/05/27 23:14앗 오뉴님 오셨군요 .. 새 회사에 적응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
2008/05/28 09:01오뉴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벗꽃 너무너무너무 좋은데용
2008/05/28 09:22봄내음이 팍팍 납니다 히 -
으하하 봄은 이미 가고 이제 여름 ....
2008/05/28 09:44정말 몽중님 결혼식때 보는거 아니예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