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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저녁에 오랜만에 noel녀석과 참치집에서 술을 미친듯이 마시고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간곳 ....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자 걷고 또 걸은 그곳 ..
서울역에서 경의선을 타고 1시간 20분거리에 있는 곳 .. 경의선 정말 느리게 가더라 -.-
차비는 왕복 2800원
어딜가나 염장질은 .... 그리 넓은 공간은 아니였지만 ..충분히 걷고 불어오는 바람속에
모든 것을 날려버릴 수 있는 곳이였다 . 망원만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급습하는 ...
발로 찍은 사진들 ..난 역시 풍경사진은 못찍겠다 .
TAG 평화누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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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는 시원시원하게 볼 수 있게끔 크게 올려 달라.. 개인적으로 나는 550*360 사이즈가 좋더라고.
2008/06/07 21:26발로 찍는 거 아니니까, 많이 많이 올려주고 OK? 서울역 파스쿠치 2층 남자 알바생 귀여운데에에에~
아 ..리사이징은 580에 380으로 리사이징을 하는데
2008/06/07 22:04개인적으로 스크롤 생기는걸 너무 싫어해서 ..
풍경사진은 나랑 안맞다 ..나에게 모델을 한명 섭외해달라 ..
파스쿠치라 ... 여자 알바생이 없었으므로 평가유보
↑ 남자 알바생 있는 커피숍은 보이콧! ㅋㅋ
2008/06/08 02:02이쁜 알바생이 있는 커피숍을 알려달라 ..ㅎㅎ
2008/06/08 08:43와우....이쁜곳이네... 담에 함가봐야지.
2008/06/10 20:52여자친구 초청해라 ㅋㅋ
2008/06/11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