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sty의 유쾌한 이노베이션

나에 대한 오해 ..

About me 2006/09/27 13:04 by 제스티



오늘 외국인 친구에게 메일을 쓰다가 absolut 라는 단어가 나와서
갑자기 absolut 바닐라가 생각이 났다 -.- 이런 ....
absolut 바닐라 .....sky군과의 추억이 남겨있는  ....푸하하


사람들은 내가 술을 좋아하고 또 많이 마신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이건 오해다 -.-
학창시절 술을 좀 많이 마시긴 했다만 .....

난 술을 좋아한다기 보단 화기애매한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한다 .
술의 장점이라면 사람이 좀 더 진실되게 만들어준다 해야되나 ?
뭐 저런 점도 있고 대부분의 친구들이 남자인 관계로 ..
술 한잔에 인생을 논하기에도 안성맞춤인거 같고 ......
내 주변의 친구들이 대부분 술자리는 좋아하되 ... 주량이 얼마안되는 관계로 ..
(물론 예외도 있다 ..SKY군 ... 연애질에 바쁜 마운틴군 ....등등 )

여튼 내가 술 잘마시고 술을 좋아라 한다는 건 다 루머다 .!!! 버럭 !!!!
과거는 과거일 뿐 ...이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이미지로 ....



아 갑자기 럼콕이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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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네요...사람들이 저도 술 좋아한다고생각해요.......
    하지만.싫은 술을 좋아하는게 아닌
    그냥 그 자리에서 이야기....혹은 안주가 좋은거죠.;;

    2008/06/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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