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인 이스트우드 감독의 새 영화가 개봉했다 .이스트우드 감독의
특유의 빛바랜 화면과 사회 비판적인 내용들을 난 좋아한다 . 용서받지못한자,미스틱리버.
밀리언 달러 베이비까지 어느 하나 놓지고 싶은 작품이 없을 정도로 영화자체에서 나오는
분위기는 항상 나를 압도했다 .
이미지- 네이버 제공
체인질링(Changeling) - 사전적 의미로는 '남몰래 바뀐 아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1920년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당시 누구도 건들지 못했던 공권력의 횡포에
대항하는 아이를 잃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 왠지 이 영화를 보면서 최근 터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공권력의 횡포가 생각이 나는건 뭔지 ...
이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아무래도 졸리아줌마 .. 항상 섹시한 이미지와 대사전달
보다는 눈에 보이는 액션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던 그녀가 이 영화에서의 열연은 졸리의
그동안의 모습을 단번에 바꾸어버릴수 있을 정도로 파격적이였다 . 솔직히 주인공이 누군지 모르고 영화를 봤다면 졸리 아줌마라고 생각을 못할 정도 였다 .
무소불위 권력에 대항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를 안타까움과 먹먹함 그리고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다 . 솔직히 몇몇장면들이 조금 부드럽게 연출이 되었다
면 18세미만 관람불과 판정을 받지않을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들었다 .
제법 긴 러닝타임이지만 지루하지않게 볼수 있는 영화였다 .
2월에 개봉할 '그랜 토리노'를 기다리며
특유의 빛바랜 화면과 사회 비판적인 내용들을 난 좋아한다 . 용서받지못한자,미스틱리버.
밀리언 달러 베이비까지 어느 하나 놓지고 싶은 작품이 없을 정도로 영화자체에서 나오는
분위기는 항상 나를 압도했다 .
이미지- 네이버 제공
체인질링(Changeling) - 사전적 의미로는 '남몰래 바뀐 아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1920년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당시 누구도 건들지 못했던 공권력의 횡포에
대항하는 아이를 잃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 왠지 이 영화를 보면서 최근 터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공권력의 횡포가 생각이 나는건 뭔지 ...
이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아무래도 졸리아줌마 .. 항상 섹시한 이미지와 대사전달
보다는 눈에 보이는 액션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던 그녀가 이 영화에서의 열연은 졸리의
그동안의 모습을 단번에 바꾸어버릴수 있을 정도로 파격적이였다 . 솔직히 주인공이 누군지 모르고 영화를 봤다면 졸리 아줌마라고 생각을 못할 정도 였다 .
무소불위 권력에 대항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를 안타까움과 먹먹함 그리고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다 . 솔직히 몇몇장면들이 조금 부드럽게 연출이 되었다
면 18세미만 관람불과 판정을 받지않을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들었다 .
제법 긴 러닝타임이지만 지루하지않게 볼수 있는 영화였다 .
2월에 개봉할 '그랜 토리노'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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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체인질링 _ 원치 않는 변화를 겪어야만 하는 현실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체인질링 (Changeling, 2008) 원치 않는 변화를 겪어야만 하는 현실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2008년작 <체인질링>은 개봉전 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었다. <처음 만나는 자유>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래 안젤리나 졸리가 다시 한번 아카데미를 두드려볼 수 있을 정도의 연기를 펼쳤다는 평들도 기대를 갖게 하는 요소였지만, 무엇보다 <미스틱 리버> <밀리언 달러 베이비> 등으로 노년에 더욱 완성도 높은 드라마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2009/01/29 12: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꼭 보아야할 영화인데요 ^^
2009/01/25 08:41이번 연휴에는 영화랑 친구삼아서 지내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지요 ^^
2009/01/27 01:27연휴가 끝나가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
또 맘 다잡고 슬슬 기지개를 펴야할 시간인거
같습니다 ^^
좋은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2009/01/28 09:50새해에도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09/01/28 23:52예고편에서 아이를 돌려달라고 절규하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 오던데요... 실제 영화는 너무 슬프고 가슴아픈건 아닌지 조금 겁이 납니다...ㅜㅜ
2009/01/29 02:03제스티님 리뷰를 보니 무척 보고싶고 궁금하긴 한데...
이런 '모정'에 관련된 영화들 보노라면 보는 내내 울어서...ㅠㅠ
(많이 슬프진 않은가요?? ...)
아이를 잃은 슬픔에 집중되기보다는 공권력에 대한
2009/01/29 03:12도전과 아이의 생사에 대한 희망을 계속 보여줘서
그렇게 슬프진 않아요 ^^ 조금 잔인한 장면은 있지만..
볼까말까.. 고민했는데..
2009/01/29 11:16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훗 보시고 감상기 남겨주시는 센스 ^^ 호주여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 아 또 호주가고 싶어요 ^^
2009/01/29 15:59흐.. 요즘은 통 영화를 못 보고 있습니다. ㅠㅠㅠ
2009/01/29 16:00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앗 몸소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1/29 21:25온타운대박 나길 기대하겠습니다 .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이스트우드면 클린튼 ...그 이스트우드 동쪽나무..
2009/01/31 05:46재미없소 ㅎㅎ
2009/02/02 20:14나 이거 보구 울뻔했어 ㅎㅎㅎ
2009/02/05 13:15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안줘요
2009/02/05 17:51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7810
2009/02/22 23:16--> 아고라네티즌청원서명하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