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미드라마에 나왔던 대사이다 .
어떤 드라마인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저 대사는 왠지 잊혀지지가 않았다 .
요즘 참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 거 같다 .
어려서부터 난 참 끈기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고 지금까지 커왔다 .
내 천성이 모 아니면 도의 이분법적인 사고를 가지고 태어나서 그런지
내가 싫은 일은 죽어도 아니하는 스타일이고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그런 좀 말도 안되는 캐릭터라고 해야되나 ?
그래서 내가 흥미있는 일이 아닌 경우에는 참 빠른 포기가 있었다 .
이분법적인 사고도 문제였지만 솔직히 난 끈기가 없다는 소리가 너무나 듣기 싫었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자 하는 일에는 다른 사람이 뭐라 말 할수 없을 정도로 완벽을
추구했다 . 물론 내가 하기 싫은일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고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참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있었다.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 그러나 나만의 꿈을 위해서 참고 또 참아서
마침 그 일을 하게 되었다 . 정말 날아갈듯이 기뻤다고 해야되나 ?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뿐 .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 되어버렸고
그렇게 굳혀져있는 프로세스를 완전히 바꾸지 않는 이상 소모품에 불과하다는 걸
너무 일찍 깨달아버렸다 .
그래서 다른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 이민 ,대학원 ,유학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돌리게 되는 순간 .. 나는 또 끈기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것이다 .
참 삶이라는게 아이러니 하다 .
뭔가를 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포기해야되는 등가교환의 법칙이 성립된다는걸
이번의 고민을 통해서 절실히 깨달은 거 같다 .이제 그 다른 꿈들을 다시 박스에
쓸어담은 후 깊숙한 곳에 숨겨두고 절대 열어보지 않을꺼다 ...
난 끈기 있는 사람이니까 ..
어떤 드라마인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저 대사는 왠지 잊혀지지가 않았다 .
요즘 참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 거 같다 .
어려서부터 난 참 끈기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고 지금까지 커왔다 .
내 천성이 모 아니면 도의 이분법적인 사고를 가지고 태어나서 그런지
내가 싫은 일은 죽어도 아니하는 스타일이고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그런 좀 말도 안되는 캐릭터라고 해야되나 ?
그래서 내가 흥미있는 일이 아닌 경우에는 참 빠른 포기가 있었다 .
이분법적인 사고도 문제였지만 솔직히 난 끈기가 없다는 소리가 너무나 듣기 싫었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자 하는 일에는 다른 사람이 뭐라 말 할수 없을 정도로 완벽을
추구했다 . 물론 내가 하기 싫은일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고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참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있었다.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 그러나 나만의 꿈을 위해서 참고 또 참아서
마침 그 일을 하게 되었다 . 정말 날아갈듯이 기뻤다고 해야되나 ?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뿐 .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 되어버렸고
그렇게 굳혀져있는 프로세스를 완전히 바꾸지 않는 이상 소모품에 불과하다는 걸
너무 일찍 깨달아버렸다 .
그래서 다른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 이민 ,대학원 ,유학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돌리게 되는 순간 .. 나는 또 끈기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것이다 .
참 삶이라는게 아이러니 하다 .
뭔가를 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포기해야되는 등가교환의 법칙이 성립된다는걸
이번의 고민을 통해서 절실히 깨달은 거 같다 .이제 그 다른 꿈들을 다시 박스에
쓸어담은 후 깊숙한 곳에 숨겨두고 절대 열어보지 않을꺼다 ...
난 끈기 있는 사람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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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멋진 한주되세요
Tracked from 당신의 옆자리에서 삭제신나는 한 주를 위해 DJ가 선택한 음악들으시고 활기차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침이 즐거워야 하루가 즐겁습니다. 흥겨우시면 저 처럼 화면보시고 흔들어도 보세요 ^^ --- Don't stop, never give up, / 멈추지마 절대 포기마 Hold your head high and reach the top, / 당당한 모습으로 정상에 오르는 거야 Let the World see what you have got,/ 너의 능력을 세상..
2009/02/23 22: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떻게 돌아가느냐에 따라 다를 뿐..
2009/02/23 15:58결국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는 것은 똑같을 거라 생각해
힘내기를
니 가고 나면 누구랑 참치먹노 흑흑 .
2009/02/24 12:26가서 열심히 도 닦고 온나
ㅋㅋㅋ 참치 먹고 싶으면 올라오꾸마
2009/02/24 13:34불쌍한 백수에게 맛있는 참치는 니가 쏴라 ㅋ
나도 백수거든 이눔아
2009/03/09 23:21깊이 생각하시고 내린결정 이시라면 끈기있게 도전해보시길
2009/02/23 17:27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
후회없진 않지만 ^^ 언젠가 기회는 또 다시 오겠죠
2009/02/24 12:26격려 감사해요 ^^
생각하는대로 삶은 진행이 되더라구요. 노래 트랙백하나 걸고 갑니다.
2009/02/23 22:37제스티님은 멋지신 분입니다 ^__________^)b
노래 잘들었습니다 .하늘님 블로그가서도 들었었는데
2009/02/24 12:26항상 용기와 칭찬 감사합니다
저 역시 하고 싶은 일만 하고 하기 싫은 일은 절대 안 하는 성격이라 이런 저런 말 많이 들었어요.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게 “그렇게 살다가는 사회 생활 못 한다.”였던 것 같은데. 굳이 어느 하나를 위해서 다른 것을 박스에 넣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워낙에 욕심이 많아서 이것 저것 모두 손에 쥐고 싶거든요 :) 암튼, 이번에 결정하신 일, 잘 되실 거예요.
2009/02/24 00:44혜아룜님처럼 저도 사회생활못한다는 소리 질리도록
2009/02/24 12:28들었는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더라구요 . 어딜가나
그 현시점에 맞게 적응해버리는 무서운 -.-
저도 우선 판도라의 상자는 닫아버리고 현실을 직시해볼려
구요 . 어떻게든 결론이 나겠죠 ^^ 좀있으면 입학이시겠네요 . 멋진 대학 생활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