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을아 안녕 ..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겨울이 왔다 ..
동면 할 시기가 온것이다
어쩐지 요즘 식욕이 왕성하다고 생각했다 .
2.
다시 정신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새로운 일에 적응해나가는것도 .. 그리고 새로운 공부를 하는것도 ..
언제나 시작은 즐겁다 . 마무리도 즐겁게 지을수 있었으면 해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 다시 날아올라 볼까 ? (0) | 2010/02/25 |
|---|---|
| 가을아 안녕 (1) | 2009/11/19 |
| 가을이 자나가는 길목에서 (2) | 2009/10/15 |
| 음악도 상품이고 소비자가 우선이다 (0) | 2009/09/28 |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10장) (27) | 2009/09/23 |
| 구직자는 약자가 아니다 . (7) | 2009/09/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2009/12/25 16:17갈대사진을 보니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지네요.
벌써 올한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여하튼 좋은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