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sty의 유쾌한 이노베이션

잡담 시리즈

Monologue 2006/12/22 11:01 by 제스티


1.
어제도 서울 왕복 ...
세상에서 두번째로 아까운게 시간과 돈을 길에 버리는거 ...
피곤해 ..


2.
1월부터는 서울에서 지내게 될것같은 ...
따뜻하고 꽃피는  봄이 오면 갈라그랬는데 ......


3.
요새 신경쓰는 일도 많고 입맛도 없다보니
자동적으로 다이어트 중이다 ..힘내자.


4.
이 망할놈의 yes24 ...
책주문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안오고 난리야 ..
등급때문에 계속 yes24에서 주문하고 있는데
간만에 클레임을 걸어야 겠군 ..기대하시라 ...


5.
마이언트메리 신보가 나왔다 .
나온지는 좀 됐나 -.- 여튼 어제 접했다 .
역시나 실망 시키지 않는구나 ...


6.
노래방가서 고함 지르고 싶다 ~~~
스트레스여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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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루돌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클레임 -ㅅ-;/
    클레임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아주 돈을 박박...


    저도 언젠가 교보에서 안와가지고
    클레임을 걸었는데.. 대충 쌌는지..
    제가 주문한 책이 두권씩 들어있더군요 -┏

    2006/12/22 13:26
  2. BlogIcon 딸기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나는 알라딘을 애용해요.
    yes24 포인트는 어찌할지 모르지만 알라딘이 맘에 들어요.
    알라딘에서는 책을 주문하면 내일 혹은 정확한 날짜에 받을 수 있다고 제시해주니 좋잖아요.

    알라딘으로 옮기세요 큭큭.
    yes머니 다쓰고나면. ^^

    2006/12/27 00:27
    • BlogIcon zes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알라딘을 추천하는 분위기 ~~
      여튼 책 산거 마저 읽어야겠습니다
      겨울은 동면의 계절이라 ㅎㅎ 하루종일 책만 보고 있는 듯

      2006/12/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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