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sty의 유쾌한 이노베이션

'Monologue'에 해당되는 글 202건

  1. 2010/02/25 자 다시 날아올라 볼까 ?
  2. 2009/11/19 가을아 안녕 (1)
  3. 2009/10/15 가을이 자나가는 길목에서 (2)
  4. 2009/09/28 음악도 상품이고 소비자가 우선이다
  5. 2009/09/23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10장) (27)
  6. 2009/09/06 구직자는 약자가 아니다 . (7)
  7. 2009/08/25 접수 완료 (8)
  8. 2009/08/16 누가 문제인가
  9. 2009/08/10 시작한다는 것은 ... (6)
  10. 2009/07/06 소모성 있는 일 (6)
  11. 2009/06/21 내눈에 보이는 세상 (2)
  12. 2009/06/16 근황 (6)
  13. 2009/05/31 마음의 고향 (2)
  14. 2009/05/27 피곤해 (2)
  15. 2009/05/24 ▶◀ 이젠 편히 쉬세요 (4)
  16. 2009/05/17 선물 (8)
  17. 2009/05/15 일주일동안 수고했어 (2)
  18. 2009/05/11 절대적 행복을 찾아서 (8)
  19. 2009/05/10 피곤한 .. (6)
  20. 2009/05/05 Coma (4)

자 다시 날아올라 볼까 ?

Monologue 2010/02/25 16:30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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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적는 글

자 다시 한번 날아 올라 볼까 ?

TAG 농구,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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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아 안녕

Monologue 2009/11/19 15:07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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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을아 안녕 ..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겨울이 왔다 ..
동면 할 시기가 온것이다
어쩐지 요즘 식욕이 왕성하다고 생각했다 .

2.
다시 정신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새로운 일에 적응해나가는것도 .. 그리고 새로운 공부를 하는것도 ..
언제나 시작은 즐겁다 . 마무리도 즐겁게 지을수 있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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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백기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갈대사진을 보니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지네요.

    벌써 올한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여하튼 좋은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9/12/25 16:17

가을이 자나가는 길목에서

Monologue 2009/10/15 19:26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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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즐거웠던 한때
벌써 여름방학이 끝나고 가을도 끝나가는구나 . 참 많은 일이 있었던 시간들
그러나 언제나 함께 해준 너덕분에 즐거운 방학이였어 .

2.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결국 나의 모험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지만 이젠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서야 할 시점이 왔다
사실 그동안 나는 자만심에 빠져있었다 . 회사를 박차고 나와서 보란듯이 나는 내가 가진 능력으로
나 이정도 되는 사람이라고 보여주고 싶어서 노력 또 노력을 했다 . 결과는 좋았다 .회사를 다닐때보다
많은 돈, 많은 인맥,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되었으니깐 .. 그러나 그건 나의 착각이였다 .
사람들은 내가 가진 이런 능력을 보지 않는다 . 오직 나의 배경만 보더라 . 학벌 ,회사 ,직위 이런것 .

프리랜서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건 저런 시선이 아니였나 싶다 . 난 괜찮았지만
주위에서 날 보는 시선이 그리 곱지많은 않았다 . 사회 경험이 많은 나의 롤모델님도 그랬지만
모든 사람들이 회사를 나와서 프리랜서 하는 것에 대한 반대가 심했다 . 부모님도 그러셨지만

그러나 이젠 이런 고집들을 잠시 접어두기로 했다 . 이번 실패를 하면서 생각했다 .
내 능력을 똑바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뭔가를 가져야한다고 . 아무리 나 스스로 잘났다고 발버둥을 쳐도
결국 평가는 다른 사람 몫이라는거  ... 이제 조금 철이 들어가는건가 . 그뭔가가 이젠 뭔지 알꺼같다 ..

나의 반란은 아마 여기서 잠시 쉴꺼같다 . 물론 아직 확실하게 뭘 할지를 정한것은 아니지만
보통사람과 같은 삶을 잠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뭐 그렇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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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씨트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을 하면 user name을 알려줘야죠^^ 뭔가요? 알려주삼!

    2009/10/19 11:50




<G-드래곤 디스 곡 두번쨰- 출처 http://blog.naver.com/peopleof/70069194883 >

1
연일 계속되는 표절시비로 온라인이 온통 떠들썩 하다 .
조금 잠잠하다 싶더니 대학가요제 대상곡인 이대나온 여자가 표절시비가 붙으면서 완전 불난 집에
기름을 쏟아부은 격이 되었다 . 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로써 표절이다 표절아니다를 판가름 할수 있을
만큼의 음악적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딱히 뭐라고 말 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 음악을 들었을때
" 아 이노래 어디서 들어봤어" 라고 생각될 정도의 멜로디이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 ?

 표절시비로 시끄러운 YG에서 말하는 바를 들어보면 표절이라는것은 원작자가 그 곡의 권리를 내세워야만
공론화가 될수 있다고 보고 원작자가 이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할때까지 기다리자는 분위기인데 내가 볼땐
이것은 틀렸다고 본다  .음악이라는 것은 상품이고 우선 지금 표절시비가 붙었지만 소비가 되고 있다.
상도 받고 앨범판매도 꾸준히 되고 있다 .그렇다면 음악을 소비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이게 표절이라고
이의를 제기를 하면 음악을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아니라고 명쾌하게 해답을 내놓던가 수긍을 해야지 끝까지
원작자의 입장을 기다려보자 라고 이야기하면서 불쾌한 감정을 들어내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 ?

물론 생산자의 입장에서 자기가 만든 곡이 그런 취급을 받는 다면 기분좋을 사람이 누가 있겠냐만은 ,예전에
이런 경우의 예를 들어봤을때 이효리가 컴백하자 말자 표절시비로 활동을 접는 사건이 있었는데 이렇게
명확하게 답을 줘야하지않는가 ? 난 YG가 원작자의 권리만 내세워서는 안된다고 본다 . 그리고 YG뿐만
아니라 JYP와 SM도 표절에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만약 이 사건이 표절로 판명이 난다면 JYP와
SM도 어느정도 각오를 해야되지않을까 ?

2.
누가 뭐래도 이번의 GD사건으로 오아시스가 대중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GD 고마워 .오아시스는 진리야 !
그리고 지드래곤 버터플라이가 지고 디스곡 만든 저 사람들 보기보다 실력있는데 ? 
저작권문제 안걸리게 조심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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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5 03:09

구직자는 약자가 아니다 .

Monologue 2009/09/06 06:56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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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요일밤 ..
꽤나 기분 나쁜 전화를 받았다 .
예전에 오픈해놓은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자는 제의였다 .
듣도보도 못한 회사였고 그 회사가 무슨 어떤일을 하는 지도
말도 안한상태에서 면접시간을 잡고 통보하는 식으로 말을 하길래

"우선 회사소개서를 메일로 보내주실수 있겠습니까 ?
어떤 회사고 어떤 포지션에서 사람을 구인하는지 확인한뒤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을 했더니 상당히 어이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 .

입장이 바뀐거 아니냐면서 직업을 구하는 주제에 면접을 보러 오라면
감사합니다하고 올것이지 회사소개서를 꼭 보내야하나면서  기분 나쁜 투로
말을 했다 . 나도 기분나빠서 건성으로 듣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

왜 직업을 구하는 취업준비생들이 약자의 입장에서 서야하나 ?
물론 사회경험이 없었으면 나도 "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 나도 이제 3년차란 말이다 .
직업을 구하는 사람도  사람을 구하는 회사도 서로간의 공통된 분모를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 . 그래야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고
서로 기분 좋게 일할수가 있을 것이다 .

구직자는 약자가 아니다 . 뭐 우리나라에서는 약자일수도 있겠지 ...
50만 청년실업시대에 .. 그래도 회사도 구직자에게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었으면
한다 .

이게 짜증나서 난 프리랜서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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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씨트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음 간만에 들렀는데, 내 처지와 익숙한 이 키워드들이라니..ㅎ 양갱의 초대장으로 티스토리에 입주하였소. 그리고 혹 SNS 블로그를 하는게 있다면 함께 합시당. 난 토씨, 잇글링, 트위터를 시작하였소. 없음 말구.^^

    2009/09/12 20:12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이게 누구십니까 .. 잘 지내시죠 ?
      안그래도 은진이한테 안부를 한번 물었었는데
      얼굴보기 너무 힘들군요 한 1년넘게 안본거같은데
      건강은 괜찮으시죠 ? 저야 이것저것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조만간 시간내서 한번 보시죠 ?
      시간 내주세요 ㅎㅎ 아 글구 저는 미투데이합니다

      2009/09/13 04:13
  2. BlogIcon 씨트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대체 여긴 링크를 거는 버튼이 없네여. 어째 해야 걸리나...ㅡㅜ

    2009/09/12 20:22
  3. BlogIcon 씨트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투데이.. 미투데이는 어떤지 오래 이용해봐서 잘 알겠네요. 음 내가 좀더 건강해지면 함 봅시당!!! 그동안은 종종 티스토리로 놀러올게요!

    2009/09/16 15:03
  4. BlogIcon 씨트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은 점점 좋아지고 있고, 이제는 트위터를 해 보시지요~^^

    2009/10/09 16:36

접수 완료

Monologue 2009/08/25 14:13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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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접수 완료 ..
작년에 이이서 또 다시 도전하는 축제 .
올해목표는 50분대 .. 그동안 살이 늘어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이런 행사가 좀 많았으면 한다 . 물론 가장교통량이 많은 시간인
토요일오후에 해서 인근에서 운전을 하는 분들은 좋지않겠지만 ..
축제도 즐기고 좋은 일에 기부도 하고 ..
나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기획해보고 싶은 소망이 생긴다 .

쉬는 기간동안 계속 런닝을 하긴 했는데 요즘은 계속 밤에 술을 먹어서
체중조절이 말짱 도루묵이 된거 같은 느낌이 든다 .
반성하고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달려보자 ..

계속 뛰어봤지만 7키로부터가 체력이 딸리는것같다 ..
주말에 새신을 신고 다시 달려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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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는 아니고..

    내년에는 꼭 뛰어보겠다고 결심만 ^^

    2009/08/27 13:03
  2. 창원시청 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분대 불가능 ㅎㅎㅎ

    2009/08/28 13:03
  3. BlogIcon 안랩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안철수 연구소 블로그 지기 안랩맨입니다.

    달린 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일이지만
    또 그만큼의 성취감이 있다고 합니다.

    제스티님도 그런 성취감을 맛보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2009/08/28 15:31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렙블로그에서 놀러오셨군요 ^^
      종종 들리긴 하는데 글은 잘 안써지네요 ..

      종종 놀러가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9/08/29 15:57

누가 문제인가

Monologue 2009/08/16 04:07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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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www.apple.com


1.
 1년넘게 계속 되는 한국에 아이폰이 발매된다는 루머들
이젠 지겹고 포기할때도 된거 같은데 사람들의 아이폰에 대한 사랑은 더욱 커져만 간다
나 역시 아이폰 한국발매를 학수고대하면서 기다리는 입장에서 (사실 요즘은 팜프리가
땡기긴 하다만) 이것저것 잡소리를 써보자면

 아이폰은 나올꺼라고 본다 . 뭐 지인통신도 있었지만 ....
지금 우리나라에 아이폰이 나오지못하는것에 몇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것은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각자 가지고 있는 고유 서비스를 아이폰에
심고 싶어하고 애플은 그닥 반응이 별로 인거 같고  통신사들은 WIFI 기능을 제한
시키고 싶어한다 .WIFI기능을 풀어두면 지금 벌고 있는 데이터요금제의 매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꺼라고 미리 예상하는거같네 (새로운 수익모델은 생각도 안하고 -.-)

 그리고 민감한 문제가 되고 있는 LBS(위치기반서비스)
내 주위에도 핸드폰에 들어가는 하드웨어모듈을 개발하는 친구도 있고
소프트웨어개발자도 있지만, 둘다 우리나라 통신서비스는 보안부분에서 취약하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한다 . 그리고 또하나 웃긴게  다른나라에도 없는 위치정보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이 있다 . 예전에 핸드폰으로 친구의 위치를 찾는 기능이 있었는데
이게 악용이 되면서 개인정보보호법이 만들어지지않았나 하는 내 생각  ㅎㅎ

 간단히 이야기하면 내가 친구의 위치를 조회를 했다 .물론 조회당한 사람이 허가한
사람만 조회가 가능하겠지 .  그러면 조회당한 당사자한테 누가 ,언제 당신이 어디
있는지를 조회를 했다는 SMS가 날아간다 . 이게 우리나라는 조회할때마다 이게 날아
가야지 법에 위반이 안되는 거고 , 아이폰 어플리케이션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조회당한
당사자가 한번만 동의를 하면 그뒤에는 조회를 해도 SMS가 날아가지않는다 .한마디로
무제한으로 조회해도 모른다는거지 ..그럼 이건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이란 이야기지 .
그럼 어플리케이션이니 이 기능을 막고 발매하면 되지않느냐 ? 라고 물을 수 있겠지 ?
그러나 막는게 가능하다면 푸는것도 가능하겠지 ?  뭐 이런 저런 문제가 있네

개인적으로 지금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기능에서 하나라도 빠져나오면 아이폰의
가치가 떨어질꺼라고 본다 . 개인적으로 아이폰의 뽀대도 중요하겠지만
아이폰은 애플혼자 개발한게 아니라는걸 ...

애플,나이키,노키아,보다폰등의 여러 회사의 기술이 합쳐진 합작품이란 이야기
뭐 잡소리가 길어졌는데 ..아이폰이 나오면 바로 커플폰으로 바꿔버릴꺼다
노예계약을 해야겠지만..

그만 뻘소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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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다는 것은 ...

Monologue 2009/08/10 23:01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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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쓴다 .
그동안 꽤 많은 일이 있었고 .. 많은 생각들을 했었다 .
이제 좀 나의 생각들이 정리가 되다보니 아무렇게나
내팽겨쳐둔 나의 블로그가 생각이 났다 .

사실 블로그를 분리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
지금 이 블로그의 불명확한 목적성과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가치관의 대립이라고 해야되나 ?
이런것들이 많은 고민을 안겨주었다 . 나는 인기블로거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도 아닌데 왠지 모르게
information을 제공해야된다는 스스로의 압박감과
방문자수가 많았으면 좋겠다하는 염치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거 같다 .

이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을 때를 생각해봤다 .
누군가에게 뭔가를 보여주기 위한 사이트가 아닌
나 자신의 그날 그날 느낌을 써내려간 블로그가
어느샌가 숫자놀음에 놀아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블로그는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
information을 제공해주고 커뮤니케이션하는 것도 물론 한가지 방법이
되겠지만 나의 일상과 그 느낌들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것도
꽤나 신선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

그래서 이제 저런 숫자놀음에 신경을 쓰지않고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수 있는 정감있는 블로그로 만들고 싶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

자 다시 한번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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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아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방문자수나 다른 ‘숫자’에 신경쓰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한때에는 매일 들락날락 거리면서 오늘은 몇 명이 왔나 오늘은 누가 댓글을 남겼을까 살펴보았던 적이 있거든요. 이제는 뭐, 니나노하면서 좋아하는 블로깅을 하고 있을 뿐이고요. 저는 요즘에 글이 맘대로 써지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예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못 쓰는 글인데, 요즘은 더더더 못 쓰겠더라고요ㅠㅠ

    2009/08/11 16:33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 그래도 헤아룜님블로그는 주제는 명확하시잖아요
      저야 별볼일없는 잡다한 낙서들만 가득한 ...

      이젠 오시는 분만 오신다는 ...글도 없는데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T.T

      2009/08/16 03:31
  2. BlogIcon 리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블로그 = 일기장인 저로서는..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냐는 지극히 '방원'씨스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요.
    쿨럭;
    근데 요즘 들어 방문자 수가 하루에 40 - 50명은 되고 있어서
    당최 누가 이렇게 방문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능.. =_=;;

    2009/08/12 01:03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기쟁이가 되었군 ..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냐라
      이말 맘에 드는데 ㅎㅎ

      뭐 맘대로 사는거지 ... 역시 밤되니깐
      센티해지는군 ㅎㅎ 고생했다 일한다고

      2009/08/16 03:32
  3. 델리시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오게된 블로그**
    제스티님의 일상 생각이 담긴 글들을
    쭉 읽어 보았는데
    참 멋지신분 같아요**

    2009/09/17 20:41

소모성 있는 일

Monologue 2009/07/06 00:04 by 제스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너란 사람을 못믿겠다라는 말을 들었을때
나는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 하는 걸까 ?

2.
소모성 있는 일들이 정말 싫어진다.
불확실성이 주는 긴장감과 기대감.
이젠 그만해야지. 정말 안맞는 것 같다

3.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
가끔 잊어버릴 때가 있다.

영화처럼 살고 싶다.
영화는 현실과 다르다고 말해줘도 좋다.
삶이 나를 가두어도 멋진 영화의 주인공처럼
나의 삶에 만족하며 살고 싶다.
 
멋지게 웃고, 행복함을 느끼고.
너를 사랑하면서 ..
난 그렇게 살고 싶다 .

4.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자란 나인걸 .
이런 나 그대 곁에 서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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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같은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분을 좋아하시고 있는것 같은데요...
    용기를 내어 잡으십시요 ^^

    2009/07/10 22:35
  2. BlogIcon 리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negative) 그정도 사람을 사귄 내 안목을 탓한다.
    (positive) 이유가 뭔데? 답을 들은후 고치려고 노력한다.

    but.
    믿음을 줄 만큼 행동한 적은 있는지?
    믿음을 거론할만큼 그 사람과 가까운지?

    2.
    하지만 도전은 때론 멋진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거.
    그리고 확실한 일에 도전하는 사람은 없다죠.

    3.
    리쌍의 영화처럼이 BGM으로 들리는 듯한.(웃음)

    4.
    선배의 그녀의 대답은.. 아마도 '예스'가 아닐까요?
    지난번 봤을땐 잘 되가는 분위기더만 왜 나약한 소리하고 그래요.
    힘내세요. 화이팅.

    2009/08/10 00:31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솔이 뭔 뜻이냐 ..
      갑자기 칫솔이 생각나는건 뭔지 ^^

      꽤 장문의 글을 남기고 갔군 ..
      일한다고 피곤할텐데 일찍일찍 자 !

      또 조만간 커피 얻어먹으러 가마
      그때는 개발자의 리솔의 모습말고
      사람다운 리솔을 보여주기를 ^^

      2009/08/10 22:44
    • BlogIcon 리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이렇게 쓰면 리리플이 되는건가?
      잘 모르겠네요. -_-;

      다른 건 아니구요.
      원래 제 이름이 아빠 계획으로만 됐다면 '솔이'가 될 예정이었거든요.
      언니는 송이. 나는 솔이.
      근데 한글 이름을 지으려는 아빠의 계획이 무산되면서
      언니 이름은 한글 이름에 한자 뜻 붙여서 짓고 나는 전혀 다른 이름을 가지게 된거죠.
      말하자면 제가 가질뻔한 제2의 아이덴티티랄까요. 핫핫.

      커피 마시러 오세요. 전 커피를 살테니 선배는 술을 사주삼. 으하하.
      아마 연말까진 계속 야근모드라 사람다운 리솔씨를 보려면 내년을 기약해야 할듯해요. ㅎㅎ

      2009/08/12 01:07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술 사주는거야 어렵지 않지만
      가산은 딱히 술먹을 때가 ...
      우리동네로 함 떠라. 술은 사줄테니 헤헤

      2009/08/16 03:33

내눈에 보이는 세상

Monologue 2009/06/21 22:18 by 제스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익숙하지않은 대화.. 익숙하지 않은 환경
익숙하지않은 전개 그리고 결과  
익숙하지 않음에 즐거움이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그건 나의 착각이였을뿐.

내몸에 붙은 과거을 말끔히 버리고  
흐려진 초점을 제대로 맞추고
숨을 고르기 위해 다시 시작할 시점인 것 같다 .
내눈에 보이는 전부가 세상의 전부가 될 그 날을 위해

부모님 죄송합니다 .

2.
쉽게 세상을 살아가고 쉽게 질리고
미련의 꼬리마저  쉽게 잘라내는 도마뱀 같은 나
나는 전생에 파충류였는가 ?

3.
언제나 나를 웃게하는 그녀
상대방의 아픔을 안아줄수 있는 나로 성장하게 도와주길
뭐든 줄수 있는 상대가 있고 뭐든 바랄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것임을 다시 깨닫게해 준 그녀

그녀라면 사랑을 버리지않아도 살수 있을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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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르수 인거야 선 인거야 . 그럼 오빠가 캣츠비인가.

    2009/06/24 09:56

근황

Monologue 2009/06/16 23:47 by 제스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하루하루 전쟁이다 .
책임은 늘어가고 권한은 없고 아이러니한 상황만 계속 된다 .
꾸준한 칼퇴로 상사분들의 미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 . 

2.
요즘 참 많이 밝아진거 같다 .
날 항상 미소짓게 만드는 그녀에게 감사.

3.
이제 앞으로 10개월 남았네 .
꿈을 향해 한발짝 한발짝 다가가면서
어려운 일도 많고 좌절도 많겠지만
나 잘할 수  있겠지 ?

4.
언제나 내 길이 옳다고 믿고 살아왔다
언제나 난 잘 할 수 있을 꺼라 믿고 살아왔다
이 믿음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
말이 아닌 실천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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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하루 이틀 미움 받던 것도 아니면서 새삼스레 무슨 ㅎㅎㅎㅎ
    2. .... 패스 =ㅅ= 부디 성공기원일세 ㅋㅋㅋㅋ
    3, 4. 잘 해야 하는데 말이지 휴우.. 나도 좀 잘 해야할 텐데 쩝 ;;;

    2009/06/17 00:08
  2. r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1번 완전 공감~!

    2009/06/17 15:51
  3.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 속 발자국은 그냥 걸어가란 뜻인가요..
    특이한 이미지네요...
    이래 저래 어려워 보여도 하고 싶은 대로 잘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2009/06/20 16:31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스프링힐쪽에 있는
      도로입니다 .
      이밑으로 가파른 계단이 있는데
      뛰지말라는 의미였던걸로 기억되는 ^^
      shain님 말씀처럼 하고 싶은데로
      다 되면 좋겠어요 ^^

      2009/06/21 13:11

마음의 고향

Monologue 2009/05/31 22:55 by 제스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내 인생에서 첫차가 생겼다 .

우리집은 내가 초등학교시절  차가 있었으나 아버지의 교통사고 이후로
지금까지 차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불편한거 없이 지냈었고
다른 또래 남자와 다르게 차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다 .

그러다가 대학교를 들어가면서 차를 사서 여행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반테 xd를 사기위해서 코피를 흘려가면서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던 기억이 난다 . 그러나 열심히 아르바이트 했던 돈은 차보다
우리가족의 보금자리를 가지는데 사용되었다 .

그이후도 차를 가질 기회가 종종 왔으나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
종종 운전하기는 했지만 나의 불안불안한 운전실력에 아무도 운전대를 맞기는
경우가 없었다 . 그래서 항상 나의 자리는 조수석이였다 .

그러다가 이번에 이모께서 차를 바꾸시면서 아무 조건없이 차를 넘겨주셨다 .
년식이 오래되긴했지만 이모께서 출퇴근용으로만 사용하셨고 아직 10만키로도
안탄 차라서 내가 타기에는 적절하겠다고 생각을 해서 이번에 고향에 내려간김에
이 차를 가지고 서울로 올라올 생각이였다 .

그러나 서울에서 차를 운전한다는것과 주차공간이  부족한 이 시점에서
차를 가지고 온다는건 좀 무리가 있어보였다 .그리고 내년이면 어쩌면
한국에 없을지도 모르는데 구지 나에게 차가 필요할까하는 생각을 해서
차를 이번에 아버지명의로 돌려드렸다 .

아버지가 좋아하셨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번에 고향에 내려가서
마치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죄송한 맘이 들었다 .
이렇게 좋아하실줄 알았으면 진작 차한대 사드릴껄 하는 생각과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를 했다 .

서울 생활 벌써 3년 ..서울에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면서 정작 내 부모님이 좋아
하시는건 뭘까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던거같다 . 불효자가 따로없지 -.-
차량 앞에 붙이는 연락처 적는 전화번호판하나 사드렸을 뿐인데 그렇게 좋아하셨다 .
비싼거도 아닌데 .... 참 맘이 그랬다 .

그래서 큰맘먹고 네비게이션을 사드리기로 하고 서울로 왔다 .
결단코 사양하셨지만 벌써부터 들떠 계실 아버지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난다 .

작은 것에서 오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조금은 알수 있는 주말이였다 .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2.
4개월만에 내려간 고향 ...매일 연락은 드리지만
내심 서운해하시는 기색을 보이시던 부모님 ..
자주내려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처럼 쉽게 안된다 .

점심을 사드리고 왔는데 내 주머니사정을 생각해서 얼마드시지도 않으시던
그래서 또 버럭하고 말았다 .. 이놈의 성질머리하고는 ...
갑자기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부모님 걱정안하고 한우 실컷 드실수 있게 ~~

3.
김해 .. 나의 마음의 고향 ..
언제나 이곳에 오면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는것과 같이 맘이 편해진다 .
힘들때나 슬플때나 그냥 고향에 오는 것만으로도 맘의 안정을 찾는다 .

그냥 내려와서 살까 하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백번씩 든다 ...
부모님은 싫어하시지만 ... 청개구리 성격이 발동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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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같은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저도 서울에서 부산으로 진입하는 순간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고향이라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

    첫차 생기신것 축하드립니다

    2009/06/06 13:09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 명의가 이제 아니라는 ^^
      집에 가면 몰고다니긴 하지만 ~
      난폭운전자라 ^^ 자제해야합니다 .
      개인적으로 렉서스를 몰고 싶은데 ~~ 가난한 사원
      나부랭이 일뿐 T.T

      2009/06/07 17:23

피곤해

Monologue 2009/05/27 22:47 by 제스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나만 심각하고, 나만 고민하고...
이런 거 이젠 싫거든요...
이런 거 이젠 지치거든요

2.
생각.고민.생각.고민.생각.고민.
답이 나오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는 3번 이상 생각하지 말라고 했지만
생각을 안하려해도 순간 정신차려보면 그 생각을 하고있다.
 
답이 없는 그 문제에 대하여...
그러나 이젠 아니다 . 첫번째 생각한게 무조건 답이다

3.
살짝 들어오는 햇살아래 시원한 맥주를 옆에 두고
내가 좋아하는 swan dive의 노래를 들으면서
아주 편한 차림으로 따뜻하고 푹신한 쇼파에 누워
책을 보다가 살짝 졸리면 읽던 책을 덮어두고....
지금... 딱...  저러고 싶당~

계속되는 밤샘과 끝없는 욕심으로 몸이 지칠때로 지쳤지만
웃는 모습이 보고 싶을 뿐.... 조금만 더 참자 .. 앞으로 한달

4.
당신으로 하여금 모든 것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고마워요.

5.
가슴저리게 만드는 그말
보고싶다는 말
수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그말
당신한테 할수 있는 최대의 말
지나치지않고 적당한 거리에서
내마음을 보여줄수 있는 그런말 ..

보고싶습니다 .

6.
선물받았던 화분에 잎에 5개나 더 나왔다
관심을 주는 만큼 잘크네 ...
아참 이름은 메이다
푸른 오월에 만난 메이
내맘을 더 푸르르게 해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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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5/30 11:36

▶◀ 이젠 편히 쉬세요

Monologue 2009/05/24 22:29 by 제스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별이 지셨다 .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고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던지간에 전혀
상관없던 내가 눈시울이 불거졌다 .

그분의 죽음이 헛되지않았으면 한다 .
신념이 무엇인지 인생을 통해서 보여주신분 ..
이제라도 평화와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분향소를 강제해산 할려고 한다
국민을 잠재적범죄자로 만들고 있는 거지같은 정부
이 쓰레기같은 나라에서 계속 살아야하나 싶다.
 

3.
헌법에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고  이것을 바탕으로피의사실공표를
금지하는 법률이 형법에 규정되어 있다.
검찰은 헌법과 형법을 무시하면서 수사를 진행해왔다 .
그리고 서거하시고 나니 수사를 종결한다고 한다 .

너희가 바란게 이런거냐 ?
검찰 너희도 공범이다
끝까지 모든 진실을 밝혀내라


4.
국민장으로 장례가 치루어진단다 .
상주가 MB가 되는 그런 코메디 같은 일은 없어서 다행이다 .
자잘못을 떠나서 국민을 위해 5년동안 일했다면
국장이 되어야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5.
세상에 불만이 있다면 스스로를 바꿔라.
그게 싫다면 눈과 귀를 닫고 입을 다물고 고독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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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당신의 옆자리에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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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4 23:29
  2. Subject: 나는 노무현을 영웅으로 생각한 게 아니다

    Tracked from :::Cat On A Baobab Tree:::  삭제

    "산간 지역은 물론 평지에서도 강은 반드시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굽이치고 좌우 물길을 바꾸어 가면서 흐른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2008. 2. 24 임기 마지막날 퇴임 만찬에서 어젯밤 덕수궁 앞 분향소에서 분향소 진입을 막기 위해 충돌이 있었다고 한다. 누군가에겐 큰 슬픔이고 누군가에겐 그저 불법집회의 빌미에 불과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그 개인의 죽음은 분노하는 국민 개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본..

    2009/06/0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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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같은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불만이 있다면 스스로를 바꿔라.
    그게 싫다면 눈과 귀를 닫고 입을 다물고 고독하게 살아라

    그 말씀 저 역시 깊이 세기며 살겠습니다.
    정말 우울한 주말이었습니다.

    2009/05/24 23:28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분의 정치적인 모습보다 인간적인 모습이
      계속 뇌리에 남네요 . 제가 살고 있었던 곳과
      그리 멀리 있지않은 곳 그리고 뵌적이
      있었기때문에 더 맘이 그렇네요 .

      좋은 곳으로 가셨을 껍니다

      2009/05/27 10:44
  2.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 내내 믿을 수가 없어서 만사가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분향소까지 다녀왔는데도 고인이 됐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힘들더라구요
    또다시 살아오실 거 같은 그런 느낌..
    너무나 인간적으로 다가왔던 대통령이기에
    정치적인 느낌 보다 아쉬움이 더 선명한거겠죠

    2009/06/01 09:28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주에 고향에 내려가서 아침 일찍 절에 갔었는데
      그때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올라가지 못했다는 .

      정치보단 그 분의 인간적인 면모가 여러사람들의
      기억속에 오래 오래 남을 것이라고 생각딥니다 .
      이젠 편하게 지내시겠죠 ^^

      2009/06/07 17:25

선물

Monologue 2009/05/17 14:15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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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분을 선물 받았다 .
살아있는 생명을 잘 가꾸고 키울 자신이 없어 화분을 곁에 둔 적이 없는 나인지라...
조금은 불안한 면이 있지만 ..

삭막한 내방에 살아 있는 생명체(?)가 있다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졌다 .
초록색의 화분을 보면서 맘껏 맘의 안정(?)을 찾아야겠다 .
화분 이름을 뭘로 하는게 좋을지 ^^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선물은 언제 받아도 기분이 좋다 .
이런 소소한 행복에 요즘 내가 따뜻해져가는 기분이다 .
빨리 내가 좋아하는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 .나만의 여름이...

"잘 키울께 .정말 고마워 .. 매번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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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밀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선물.

    2009/05/17 22:35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술로 대신하마 ㅋㅋ 이번엔 보드카가 어때 ?
      이제 맥주 소주 싫다 깔끔하게 보드카로 가자 !!

      앗 그리고 케리비안표 4장확보해놓으삼
      수영이나 하러가자 더워지기 전에

      2009/05/17 23:21
  2. BlogIcon 밀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장?? 누구랑?ㅋㅋ

    2009/05/19 11:07
  3. BlogIcon 몽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화분 ..ㅠ.ㅠ

    2009/05/19 13:02
  4. r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롤러코스터는 언제 타러가!

    2009/05/20 09:00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의 눈이 정상으로 돌아와야 가지 않겠냐 ~~
      29일이 수술이라 그랬나 ?
      수술 잘끝나고 다시 이야기하삼
      우선에 크래미에 맥주 원추 !!

      2009/05/20 11:54

일주일동안 수고했어

Monologue 2009/05/15 20:36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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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주일동안 수고한 나에게 주는 금요일 선물
금방 없어지겠지만 .... 기네스가 품절이더라
2주만 달리면 조금은 여유로워지겠지 ?

2.
한주동안 꽤 많은 일들이 있었네
기분 좋은 일도 .기분 나쁜 일도 ....
이젠 모두다 시간의 흐름에 맡길련다 ..
그리고 친구사이에선 자존심이란 단어는 없다 .

3.
조금 더 편해져야할텐데 ...
아직 어색하기만 하네

4.
머리가 빨리 길어서 파마를 했으면 좋겠다 .
아침마다 짧은 머리 말리는게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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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밀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갑부군!!!!

    2009/05/16 12:11

절대적 행복을 찾아서

Monologue 2009/05/11 00:25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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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
오늘도 한강변을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고 왔다 .
흐르는 물을 보면서 머릿속에 헝크러진 조각조각들을 맞추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 .

사람들은 왜 모든 일에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상대적으로 불행을 느끼며
사람들의 잣대로 자신의 삶을 재고  사람들의 기준에 자신이 부족하면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걸까 ?  왜 이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건지 ...

나라는 사람을 두고 생각해보면
사실 집안에서 보면 우리부모님은 날 싫어하실만 하다 .
집에서는 소위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가지길 원하셨고 또 나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고 계셨지만 난 부모님 기대를 무참히 깨버리고 공대로 진학을 했다 .
내가 원하는 공대에 가서도 나의 외도는 끝나질 않았다 .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은
다 해야지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나의 대학생활은 또래의 친구들과는 정말
달랐다 . 학교 생활보다는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몰두했고 그때부터 난
남들과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한 것 같다 .

학교를 졸업하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에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대기업을 버리고 1년간 준비를 해서 호주로 떠나게 된다
유학의 기초데이터를 쌓으러 간 호주에서 나는 또 다른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되었다 .호주를 여행하면서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시작된 것이다 .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나역시 다른 사람들이랑 다를 바 없이
나의 상대적인 행복을 추구했던 것이였다 .
내가 다른 사람보다 좋은 직업을 가지면 난  행복한거 같고
내가 다른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면 내가 마치 그사람보다 한단계 더 행복하다는
착각을 하고 살았던 것이다 . 이것이 다 부질없음을 뻔히 알면서도,,,,,

 그러나 나의 변화중 가장 큰 깨달음은 넓게 보고 멀리보는것에 대한 눈을 떴다는 것
지금 당장의 내눈앞의 상황만 보다간 더 넗은 곳을 볼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
눈앞에 보이는것에 억매여있지말고 자꾸 넓은 세상을 보고 마음을 열어야한다는걸
이런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대하니 아주 조금은 세상이 달라보이긴 한다
아직까지 바보 같지 맘을 다 잡진 못했지만 ...

그래서 아직 난 내 주변의 사람들보다 한참 뒤쳐진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이런걸로 난 좌절하거나 무너지진 않는다 .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나의 삶이 나의 행복과 직결될꺼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내가 하고 싶은 걸 하지못하거나 다가올
불투명한 미래가 두려워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포기하거나 하진 않을꺼다 .
다만 부모님께 불효하는거 같아서 맘이 편하진 않지만 .. 시간이 지나면
나의 선택이 옳았다는 걸 부모님께 증명할수 있는 그런 날일 올꺼라 믿는다 .

내년 여름 쯤이면 푸조를 타고 유럽을 행단하고 있을 나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다시 맘을 다 잡아 보려한다 . 나의 절대적 행복을 쫓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다

2.
항상 혼자 화내고 혼자 결정하고 혼자 짜증내는
내 모습을 아무 불평없이 받아주는 그분께 고맙다는 말 하고 싶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 그리고 미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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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날거야!ㅋ

    2009/05/11 16:30
  2. BlogIcon 밀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말은 잘해요.ㅋㅋ

    2009/05/11 20:39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눔이 혼난다 ㅎㅎ
      링겔 맞고 뻣어있드만 이제는 좀 괜찮아졌나 ?
      알콜섭취량이 줄어서 그래 .. 언능 나아서
      한잔해야지 ?

      2009/05/11 22:12
  3. r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봉인해제하면 올킬 ㅋ 안돼안돼 ㅋ

    2009/05/12 09:52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찮아 ..난 너의 해제된 모습을 이미 한번 봤다
      그정도 쯤이야 양호하지 ... 그것보다 심하다면
      알잖아 .나 길바닥에 버리고 가는거 ㅎㅎ

      2009/05/12 10:54
  4. BlogIcon 같은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대에 진학하고 적성에 맞지않아 나오고 다시 공대로 그리고 바로 사업으로 ...
    뭔가 의대동기들,공대동기들 그리고 사업실패후 나 처럼 뒤쳐진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시간이 많이지나고나니 다들 저의 뒤에 있더라구요.

    나중에 가장 앞서가시고 계실겁니다 ^^

    2009/05/14 21:40

피곤한 ..

Monologue 2009/05/10 16:42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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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필름이 끊길 정도로 술을 먹었다 .
이렇게 술을 먹어본것도 참 오랜만인것 같다 .
새로운 생활과 새로운 사람들 .. 그리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가는것이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자리였다 .
뭐 어딜가나 나의 고집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생각도 들었지만
남하고 똑같이 살면 재미없자나 ?  어짜피 한번만 사는 인생인데 ..
새벽에 뜬금없는 내 전화를 받고 짜증났을 그들에게 미안한맘을 보내며 ..
아직까지 숙취가 ....

2.
일정한 패턴의 생활이 주는 두가지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
안정감과 지루함을 동시에 주는 이 생활 .. 과연 이생활이 나에게 맞는 것인가 ?
좀 더 active 하고 enjoy 한 삶을 살고 싶지만 ... 떄를 기다려야 할 것 같은 기분이..
평일은 칼퇴이후 공부 , 금요일은 항상 술자리  토요일은 운동 ,일요일은 하루종일
짱박혀서 공부 ..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지키려고 노력하나 .. 너무 재미없다고 해야
되나 ?   조금은 엑티브한 내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 너무 심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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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같은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심한것 잘 견디고나면 그 이후에는 흥미진진한 삶이 되는것
    같습니다 ^^

    2009/05/10 17:55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그래야되는데 너무 심심해요
      뭔가 사고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ㅋㅋㅋ
      재미난걸 생각하고 있는데 바쁜 5월이 지나고
      나면 블로그에 한번 선보여볼까 생각중입니다 ^^

      휴일이 끝나가서 슬퍼요

      2009/05/10 23:37
  2. BlogIcon 혜아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안정감과 재미없음 사이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 있어요. 다음 주에 뭔가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할 정도로. 흥미진진한 삶, 저도 좀 살고 싶어요ㅠㅠ 요즘은 그저 방학되면 뭐할까 그 생각뿐;;

    2009/05/11 00:11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혜아룜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
      제가 이직하고 뭐하고 일이 좀 많아서 자주
      찾아가지못했네요 ~~ 학교생활은 이제 많이
      적응 되셨겠네요 . 저도 좀 재미난 일이 있으면
      좋겠는데 바램처럼 그렇게 재미난 일은 없는듯 ^^

      금방 헤아룜님께 재미난일 생길껍니다 .~~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05/11 00:28
    • BlogIcon 혜아룜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제스티님께도 재미있는 일이 많이 생길 거예요~

      2009/05/11 00:31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아룜님도 이번주는 엑티브할꺼라고 믿어요 ^^

      2009/05/11 07:42

Coma

Monologue 2009/05/05 21:40 by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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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태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던것들이  지금 보니까 다 아무것도 아니더라.
어디든 기억을 담아두지 않으면 날아 가 버릴 것 같은 기분.
애써 모른척 하고 있었던,이대로 유지됐으면 했었던, 시간이 지나면 모두 괜찮아질,
어쨌든 야속하기만 한, 아무래도 부족한,
지금 나의 상태는 COMA

나는 왜 행복하면 안되는건지 .. 행복이란 도대체 뭐지
사람들이 말하기론  행복은 작고 일상적인거라면서 ... 그것마저 나에겐 없는건가
 
2.
누군가와의 인연이 다해서  헤어진다는 것은 그사람과의  만남 하나하나가
추억이 됨을 말한다. 하지만 누군가와의 인연이 인위적으로 잘려져 나갔다면
그사람의  만남 하나하나는 아쉬움과 후회가 됨을 말한다.
 
지금 난 아쉬움과 후회 속에 살고 있다.
다른 사람의 기억에서 잊혀지는 것이 두려운 이유는 자아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까?  아니면 남이 알아주지 못한다는 것에서 얻는 불안감은
애초에 인간에게 주어진 존재의 이유인가..나의 존재는 나 스스로 정립하는게 얼마며 다른 사람이 쌓아주는 것이 얼마일까?  존재는 주체적이다 .
내 존재가치에 대해서 다시한번 묻고 싶다 .

3.  
얼어버린 심장을 녹여달라고 외쳐봄과 동시에 그 누구의 동정을 거부하는 모순된 마음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인가 ..
항상 곁에 있어도 항상 변함이 없거나 앞으로를 충분히 예상할수 있으면 눈이 잘
가지않더라 .존재감이 없다고 해야되나 . 나는 어떤 사람인가 .

4.
가끔 롤러코스터에 오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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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같은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을 하나씩 깨어부쑤기는 힘이들지만
    한번 그 벽을 깨어부쑤고 나가다 보면 점점 익숙해지고 쉬워지실겁니다.

    건강한 고민속의 제스티님을 보면서
    10년뒤의 건강한 인격을 가지신분이 되실게 보여집니다 ^^

    2009/05/06 18:16
    • BlogIcon 제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벽을 부수는게 쉬운일이 아닌거같습니다 .
      참 이렇게 약하면 안되는데 ...언젠가부터
      여지없이 약한 모습만 보이게 됩니다 ..에효 ..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한번도 뵌적없지만
      참 따뜻하신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
      서울오셔서 첫만남을 기대하며 ^^

      2009/05/07 09:48
  2. r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롤러코스터 타러 가자ㅋㅋ

    2009/05/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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