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에 적는 글
자 다시 한번 날아 올라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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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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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방문자수나 다른 ‘숫자’에 신경쓰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한때에는 매일 들락날락 거리면서 오늘은 몇 명이 왔나 오늘은 누가 댓글을 남겼을까 살펴보았던 적이 있거든요. 이제는 뭐, 니나노하면서 좋아하는 블로깅을 하고 있을 뿐이고요. 저는 요즘에 글이 맘대로 써지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예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못 쓰는 글인데, 요즘은 더더더 못 쓰겠더라고요ㅠㅠ
2009/08/11 16:33글쎄요.. 블로그 = 일기장인 저로서는..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냐는 지극히 '방원'씨스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요.
쿨럭;
근데 요즘 들어 방문자 수가 하루에 40 - 50명은 되고 있어서
당최 누가 이렇게 방문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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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gative) 그정도 사람을 사귄 내 안목을 탓한다.
(positive) 이유가 뭔데? 답을 들은후 고치려고 노력한다.
but.
믿음을 줄 만큼 행동한 적은 있는지?
믿음을 거론할만큼 그 사람과 가까운지?
2.
하지만 도전은 때론 멋진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거.
그리고 확실한 일에 도전하는 사람은 없다죠.
3.
리쌍의 영화처럼이 BGM으로 들리는 듯한.(웃음)
4.
선배의 그녀의 대답은.. 아마도 '예스'가 아닐까요?
지난번 봤을땐 잘 되가는 분위기더만 왜 나약한 소리하고 그래요.
힘내세요. 화이팅.
음.. 이렇게 쓰면 리리플이 되는건가?
잘 모르겠네요. -_-;
다른 건 아니구요.
원래 제 이름이 아빠 계획으로만 됐다면 '솔이'가 될 예정이었거든요.
언니는 송이. 나는 솔이.
근데 한글 이름을 지으려는 아빠의 계획이 무산되면서
언니 이름은 한글 이름에 한자 뜻 붙여서 짓고 나는 전혀 다른 이름을 가지게 된거죠.
말하자면 제가 가질뻔한 제2의 아이덴티티랄까요. 핫핫.
커피 마시러 오세요. 전 커피를 살테니 선배는 술을 사주삼. 으하하.
아마 연말까진 계속 야근모드라 사람다운 리솔씨를 보려면 내년을 기약해야 할듯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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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다. 파란만장 했던 삶 이제는 편히 쉬세요. 당신으로 인해 선거때 기쁨에 한호를 했고 탄핵때에는 분노에 몸서리 쳤으며 동네북처럼 맞고만 다니는듯한 모습이 안스러워 응원을 했습니다. 편안하게 사시지 그러셨습니다. 이렇게 가실거라면 이제는 이제는 편안하게 쉬세요.
2009/05/24 23:29"산간 지역은 물론 평지에서도 강은 반드시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굽이치고 좌우 물길을 바꾸어 가면서 흐른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2008. 2. 24 임기 마지막날 퇴임 만찬에서 어젯밤 덕수궁 앞 분향소에서 분향소 진입을 막기 위해 충돌이 있었다고 한다. 누군가에겐 큰 슬픔이고 누군가에겐 그저 불법집회의 빌미에 불과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그 개인의 죽음은 분노하는 국민 개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본..
2009/06/01 09:24세상에 불만이 있다면 스스로를 바꿔라.
그게 싫다면 눈과 귀를 닫고 입을 다물고 고독하게 살아라
그 말씀 저 역시 깊이 세기며 살겠습니다.
정말 우울한 주말이었습니다.
일주일 내내 믿을 수가 없어서 만사가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분향소까지 다녀왔는데도 고인이 됐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힘들더라구요
또다시 살아오실 거 같은 그런 느낌..
너무나 인간적으로 다가왔던 대통령이기에
정치적인 느낌 보다 아쉬움이 더 선명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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