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무현 대통령 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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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Tracked from 당신의 옆자리에서 삭제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다. 파란만장 했던 삶 이제는 편히 쉬세요. 당신으로 인해 선거때 기쁨에 한호를 했고 탄핵때에는 분노에 몸서리 쳤으며 동네북처럼 맞고만 다니는듯한 모습이 안스러워 응원을 했습니다. 편안하게 사시지 그러셨습니다. 이렇게 가실거라면 이제는 이제는 편안하게 쉬세요.
2009/05/24 23:29 -
Subject: 나는 노무현을 영웅으로 생각한 게 아니다
Tracked from :::Cat On A Baobab Tree::: 삭제"산간 지역은 물론 평지에서도 강은 반드시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굽이치고 좌우 물길을 바꾸어 가면서 흐른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2008. 2. 24 임기 마지막날 퇴임 만찬에서 어젯밤 덕수궁 앞 분향소에서 분향소 진입을 막기 위해 충돌이 있었다고 한다. 누군가에겐 큰 슬픔이고 누군가에겐 그저 불법집회의 빌미에 불과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그 개인의 죽음은 분노하는 국민 개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본..
2009/06/01 09: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상에 불만이 있다면 스스로를 바꿔라.
2009/05/24 23:28그게 싫다면 눈과 귀를 닫고 입을 다물고 고독하게 살아라
그 말씀 저 역시 깊이 세기며 살겠습니다.
정말 우울한 주말이었습니다.
그 분의 정치적인 모습보다 인간적인 모습이
2009/05/27 10:44계속 뇌리에 남네요 . 제가 살고 있었던 곳과
그리 멀리 있지않은 곳 그리고 뵌적이
있었기때문에 더 맘이 그렇네요 .
좋은 곳으로 가셨을 껍니다
일주일 내내 믿을 수가 없어서 만사가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2009/06/01 09:28분향소까지 다녀왔는데도 고인이 됐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힘들더라구요
또다시 살아오실 거 같은 그런 느낌..
너무나 인간적으로 다가왔던 대통령이기에
정치적인 느낌 보다 아쉬움이 더 선명한거겠죠
지난주에 고향에 내려가서 아침 일찍 절에 갔었는데
2009/06/07 17:25그때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올라가지 못했다는 .
정치보단 그 분의 인간적인 면모가 여러사람들의
기억속에 오래 오래 남을 것이라고 생각딥니다 .
이젠 편하게 지내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