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에 적는 글
자 다시 한번 날아 올라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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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찍힌 사진 -.- 왜 이렇게 멍하게 보일까
그래도 토요일마다 이렇게 땀흘리는 재미로 산다 .
매일매일 토요일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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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주말도 역시 농구를 ...
서울 올라와서 ..만날 사람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날씨 좋은 주말에 집에서 뒹굴수없고
늘어만 가는 살과의 전쟁은 선포되었다 ..
2.
아직까지는 어색하지만 ..함께 땀흘리며 웃을 수 있는 주말이 기다려진다 ..
지친 평일에 대한 보상이라고 할까 ...
3.
동대문탐방뒤에 이어진 저녁식사 ..
진우형이 밥다운 밥을 먹자며서 간곳은 복국집 ..
복지리와 쭈꾸미철판볶음과 무수히 쌓여간 소주 ㅎㅎ
피곤한데 술먹어서 더피곤한 ...
4.
이번주부터 야근모드의 시작 ...
하는 일 없이 피곤하네 ..단순노동이 더 힘든거같네 ..
5.
봇의 검색때문에 내 홈피 방문자수가 급격히 늘어났네 ..
봇으 막던지 -.-해야지 ...
6.
따뜻한 돼지 국밥이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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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12명 중에 계신거에요? 으흐흐흐.
농구하시는 구나. 저는 날씨 풀리면 저녁에 학교 운동장 돌면서 다시 달리기 모드로 돌입하려고.
이번 연도에 하프 마라톤까지만 어떻게 출전해보려구요.
그나저나 1번 분은 머리만 조금 덜 덥수록하시면 하는 행동이 느끼한 제 친구녀석과 빼닮았습니다 허허 것참.
도메인 뺏겼다.. 젠장..
그래서 새로 하나 구입했다...
www.jumukbab.com 주먹밥 닷 컴~~!!!ㅋㅋㅋㅋ
놀로언나!! 요즘 완전 바빠서 농구도 못하고 있다..
바쁜거 끝나면 농구 함 같이 하자
안녕하세요. 무지 오랜만이죠? ^^;;
이제 정신을 차려 답방이라도 가자꾸나 생각하여 들렀습니다.
봄이오면 밖에서 운동해야지..했는데..이거 원..3월이 끝나가는데 목련이 핀 모습이 어색해 보입니다. 이 겨울에 웬 목련? 싶은....-_-
진정 봄이 오길 빌며..
1.
피곤한 하루 ...새벽에 술 한잔 먹고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하다 보니
새벽 5시다 ...마저 다 하고 나니 6시다 ..잤다 ...눈뜨니 11시 -.-
2.
오늘은 유하랑 함께한지 1800일 되는 날이다 ...뭐 남자가 세세하게 날짜까지 세고 있냐고 ?
그렇다 ...100일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뭐 챙겨줘 본일이 없는 무심한 ab형 경상도 사나이니 ...
이번에는 제대로 챙겨줘야지 생각했으나 ... 주인공은 날 버리고 서울상경해버렸다 .
서울에서 길이나 안 헤매고 있을런지 ....
이런거 챙기는거 둘다 익숙하지 않아서 .. 모르는척 하고 있었는데 오늘이
무슨날인줄 아냐 물어보니 모른단다 (날짜를 잘못알고있는).... 아니 애기도 안꺼낸다 ..
그냥 넘어가자 -.-
3.
날씨가 꽤 선선해진 관계로 오랜만에 농구코트를 찾았다 ..
휑한 코트 ... 농구공을 손에 잡은지도 언 12년 ... 마지막 승부라는 드라마에 빠져서
시작했던게 이제는 내 인생에 없어서는 안될 것들중에 하나로 자리 자리잡았다 .
뭐 그래서 잘하냐고 ? 12년동안 농구를 했지만 아직 풋내기 수준이다 ...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이겨야된다는 승부욕에 불타오르지만 나는 승부욕보단 그냥 공을 던지고
사람들과 땀흘리며 부딪치는 거 하나만으로 좋다 ..힘들거나 괴롭거나 모든 인생의 아픔들을
3점슛하나로 날려버린다 ...그러는 내가 농구공을 손에 놓은 시절이 있다 .
2005년 5월부터 몇개월간 ...대학다닐때도 전공교재보다는 농구공이 항상 손에 있었고
학과보다 동아리가 우선이였다 .그러나 대학생활의 전부였던 농구동아리를 그만두고
나오면서 동아리와 농구 ,그리고 친구라는 단어에 회의를 느꼈다 . 다 부질없는것이라고 ..
다른 건 다 버렸지만 농구만은 버릴수가 없었다 .. 내 인생의 낙이니 ....
신발끈을 다시 묶고 뛸때다 ....인생의 버져비터를 날릴 시기가 왔다 ...
기대하시라 !!
p.s 담달에는 기필코 농구화를 사고야 만다 -.-
기다려라 조던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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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 머무르는 동안 나와 함께 드림팀을 구성한 영국 친구들 .
이 녀석들이랑 놀면서 리스닝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영어 보단 슬랭을......
호주 떠나기전날 마지막 겜을 뛰고 난후 .... 사진찍자니깐 수줍어하던 녀석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나와 같은 왼손을 쓰던
패이튼이란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많은 기술과 슬랭을 전수 해줬다.
이 녀석들이 갑자기 보고싶군 .
p.s 내 키가 젤 작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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