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트랙백을 걸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다양한 생각들을 접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죠 ^^
트랙백 놀이 해요 T.T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고집이 쎄고 ..내 의견 잘 굽히지 않고 .결단력있고 . 뭐 이정도로 제가 표현되겠군요
(좋은게 하나도 없다는 ) 사람과 어울리는 거 좋아하지만 좁고 깊은 관계를 원해서
친구가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고 낙천적인거 같으면서도 보수적인 면이 많고
내가 생각하고있는 기준과 틀에서 벗어나면 가차없이 선을 긋는다는 -.-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고집이 쎄다는 이야기를 젤 많이 듣죠 .. 고집쎄고 자기주장 강하고 굽힐줄 모르고 -.-
요즘 조금씩 고쳐나가려고 하지만 ..잘 안되죠 ^^
3.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나의 단점을 날카롭게 지적해줄수 친구 ...사실 친구사이에서 친구의 단점을
이야기해 줄수 있는 경우가 드물죠 . 이야기를 잘못 받아드리면 싸움이 될수도 있고
더 크게 되면 친구사이가 틀어질수도 있으니 .. 서로의 장단점을 잘 지적해줄수 있는 것도
어려운 일인거같아요 .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날 믿어 줄수 있는 친구 ..
4. 좋아하는 여성의 이상
예전에는 청순가련형의 여성이 이상형이였던 시절이 있었죠 .
그러나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상형이라는 건 말 그대로 이상형이라는 걸 깨달았죠 ..
지금은 이상형이라기보다는 날 잘 이해해줄수 있고 날 믿어줄수 있는 여자 ?
그리고 무뚝뚝한 아들만 둘인 집안에서 외롭게 지내오신 엄마에게 친구가 되어줄수 있는 여자?
뭐 이정도 ^^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널 믿어란 이야기 .. 믿음이란게 참 쉬운단어이면서도 어렵죠
6.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나요?
아뇨 . 조만간 보게 될 꺼같은 ^^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아직 안봐서 모르겠지만 .. 온화한 인품의 소유자일 꺼 같습니다 .
8.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Noel(맨날 구박해도 언제나 함께 해주는 나의 소중한 벗)
残酷(잔혹하다) →
可愛い(귀엽다) →
癒し(치유계) →
かっこいい(멋지다) → 딸기뿡이님(이녀석의 글과 음악,사진은 멋지다고 표현할수 밖에 없는 )
面白い(재미있다) → 령주님(령주님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즐거워져요 ..음식테러사진은 제외)
楽しい(즐겁다) → 몽중님(사랑과 사진에 빠져 즐겁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
美しい(아름답다)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에로스님(너무 열심히 공부하시는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헤아룜님 (예의바르고 참 좋은 느낌이 드는 이웃)
大人(어른) → 밀룽가(벌써 10년이 넘게 봐왔지만 언제나 형같은 느낌 )
子供(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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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답 ㅡ about me
Tracked from [ Katharsis ; 淨化- ] 삭제미아님께 바톤을 넘겨받았습니다. 오오, 릴레이를 이어받았다는 것은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또 누군가를 지목해야한다는 점에서 왠지 작아지는 느낌이네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2008/05/31 23:53 -
Subject: 문답
Tracked from 自强不息 삭제zesty에게 문답을 받았다.. 흠.. 별 질문은 없는데.. 심심하니 써본다;;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완벽주의자? 어딘가 부족하면 심히 불편하다;; 팅기기.. 부탁을 받으면 한번은 팅긴다. 2. 남
2008/06/01 16:41 -
Subject: About me - 바톤시리즈
Tracked from E m p t y r o o m / s e a s o n 2 삭제센님, 딸기뿡이님, Julie님, zesty님께 각각 예의바르다, 즐겁다, 멋지다, 재미있다를 받았습니다..후훗 자자 시작해볼까요? 참고로 전 이런글 잘 못씁니다..조금 가볍더라도 이해를..쿨럭;;그쩍그?
2008/06/02 06:22 -
Subject: 인상바톤
Tracked from It is pain that developes the powers of the mind 삭제이 문답은 까스텔로님께 맨 처음으로 받았고 딸뿡님, zesty님, 령주님께 받았어요. 무려 4분(!)이나 되시네요. (나름 comodo님께도 받은 걸로 치고 싶다는~) 미루고 미루던 것을 이제야 올립니다요. 1
2008/06/03 09:51 -
Subject: 쥬키사마가 준 바톤 이어받기 -_-+
Tracked from 몽이의 일상이야기 삭제쥬키사마가 준 바톤 이어받기 -_-+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고집이 세다. 내가 이거다라고 생각이 들면 중간에 포기를 함이 없고 열심히 하지만, 이게 아니다 싶으면, 목에 칼이 들어와?
2008/06/19 16: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What is that?!?!? ㅋㅋㅋ
2008/05/31 14:14'룽'이 아니라 '롱'이야.
이거 내 블로그에 쓰면 되는거?ㅋㅋㅋ 머야 이거ㅋ
롱이였군 ..영어쓰지마 맞는다 ㅎㅎ
2008/05/31 23:01이거 니블로그에 쓰고 니댓글 위에 있는 trackback address
누르면 주소가 복사된다 .그거 니 블로그에 가서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글 > 글목록에서 이글 마지막에 보면
휴지통모양옆에 있는 거 클릭하면 트랙백 날릴수 있다 .
트랙백 개념은 지식인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안해준다 !!
완전 고집쟁이!!!!
2008/05/31 21:59고냥아 ..이제 별명좀 바꾸지 ..언제까지 고냥이 할래 ?
2008/05/31 22:58그리고 내 고집이 어때서 버럭 !!!!!!!!!
서울 올라와서 얼굴도 한번 안보고 가냐 !!!
여튼 7월에 오면 안놀아줄꺼야 !!
트랙백 잘 받았어요. 음;; 머리가 좋진않은거같은데... 좋지않아서 열심히 하는거죠 ㅡ_ㅜ
2008/05/31 23:59앗 어제 연락드린다는게 일찍 자버렸어요 .
2008/06/01 10:05축구보다가 너무 졸려서 ... 블로만치킨에 맥주 T.T
컥! ㅋㅋㅋ
2008/06/01 00:22전 내일까지는 좀 바빠서.. 조만간 트랙백날려드릴께여
주말이라 데이트 하시는군요 T.T
2008/06/01 10:05으악 저도 데이트 하고 싶어요 !!!
으흐흐 오늘 이거 바톤 받아서 합니다..쿨럭^^;;
2008/06/02 06:23트랙백도 날리고~~~욧!!
오홋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
2008/06/02 07:05비밀댓글 입니다
2008/06/02 14:23나 화 다 안 풀렸는데 ^^; ...니가 남겼던 글이 나에게는 너무
2008/06/03 09:03충격적이여서 -.-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중이야 .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인거같아 . 아직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 좀 더 알아가면 다 이해해 줄수 있지 않을까 ?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03 12:39앞서가는구나 -.- 니가 그말 얼마나 어렵게 꺼낸지 알아 .
2008/06/03 13:06먼저 손 내밀어주는 니가 고마웠어 . 근데 뭐냐 이건 -.-
또 제자리로 돌아가자는 말 같이 들리네 . 이건 아니지 ?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03 13:18와라 한대 때려줄테니 -.-
2008/06/03 16:45요즘 이 바톤이 또다시 유행이군요 ㅎㅎ 저도 이웃분들께 받았는데 또 받았어요~ 바톤 받으면 무진장 기쁜 ^^ 얼른 작성해야겠어요~ ㅎㅎ
2008/06/02 20:55이상적인 친구의 답을 보면서 끄덕였어요. 전에 어떤 친구랑 저것을 가지고 말다툼을 좀 한 적이 있어서. 그 다음 날에 아무렇지 않기는 했는데 확실히 우리나라의 친구 관계에서는 좀 어렵더라구요. 분위기가 싸해진다고 할까요. (여담이지만 저 이야기를 할 때에 그 친구 울 뻔했어요 허허; )
친구관계란게 참 어려워요 ...그래도 하나 자랑할수 있는건
2008/06/03 09:05내가 뭔 행동을 해도 믿어줄수 있고 달려와줄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전 행복합니다 ^^
트랙백 날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