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길을 잃어버리다 ..
그냥 전진하기
2.
8개월동안 고생한 프로젝트가 오늘 오픈했습니다 .
오픈을 지켜보지는 못했지만 8개월의 기억이 오버랩되는군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프로젝트 ..
많은 사람들이 고생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다시 이팀 구성 그대로 프로젝트를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희망사항이지만 ....
3.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에 요즘 신경이 쓰이네요
다른 사람 눈에는 내가 어떻게 비추어졌는지 ...
나란 사람이 다른사람에는 어떠한 존재인지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
4.
쓸데없는 내용이라도 ...한줄이라도 작성하려고 합니다
이 공간은 내가 맘껏 떠들수 있는 공간이니깐 ...
TAG 생각
1.
복귀했습니다 .아침마다 장거리 지하철을 타고 1시간동안 여행하는것과
일이 없다는것 빼면 그럭저럭 재미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단하나 좋은것은 일이 없어서 내 공부를 할수 있다는거 ...as3.0이랑 css관련 문서만 읽고있는..
문제는 프로그램을 함부로 깔수 없는 내부 방침상 내가 깔고자하는 프로그램은 깔수가
없다는 ... 내 노트븍울 가지고 오던지해야지 ..
2.
최근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
물론 알콜을 섭취하면서 구박남과 미래와 진로에 대한 고민에 대한 이야기도 ..
지금까지 전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않고 살았습니다 .남이 뭐라해도 내 갈길을 갔었고
내가 아니다고 생각하는것은 절대 하지않는 특유의 고집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근데 좀 변하고 있는 듯해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알수는 없지만 좋은 쪽으로 변하고 있다고 생각할래요
3.
이별후에 마음을 여는 방법을 잊어버린거같아요
사람을 대할때도 항상 선을 그어놓고 그 사람들을 바라보내요
선긋기는 예전부터 잘했지만 ..... 여전히 여러사람에 상처를 주고 있는거같아요
이제 그녀의 그늘에서 벗어나도 될까요 ?
헤어진지 4개월 .. 아직 그녀의 그림자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못한듯해요
누굴만나도 계속 비교가 되는걸 보니 ... 아직 맘을 열 준비가 안되었나봐요 ..
저 사랑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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