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분을 선물 받았다 .
살아있는 생명을 잘 가꾸고 키울 자신이 없어 화분을 곁에 둔 적이 없는 나인지라...
조금은 불안한 면이 있지만 ..
삭막한 내방에 살아 있는 생명체(?)가 있다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졌다 .
초록색의 화분을 보면서 맘껏 맘의 안정(?)을 찾아야겠다 .
화분 이름을 뭘로 하는게 좋을지 ^^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선물은 언제 받아도 기분이 좋다 .
이런 소소한 행복에 요즘 내가 따뜻해져가는 기분이다 .
빨리 내가 좋아하는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 .나만의 여름이...
"잘 키울께 .정말 고마워 .. 매번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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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선물.
2009/05/17 22:35술로 대신하마 ㅋㅋ 이번엔 보드카가 어때 ?
2009/05/17 23:21이제 맥주 소주 싫다 깔끔하게 보드카로 가자 !!
앗 그리고 케리비안표 4장확보해놓으삼
수영이나 하러가자 더워지기 전에
4장?? 누구랑?ㅋㅋ
2009/05/19 11:07너랑 나랑 2명은 한번 찾아봐야지
2009/05/19 13:06사람많아지기전에 고고 하삼
나두 화분 ..ㅠ.ㅠ
2009/05/19 13:02형수님한테 사달라고 하심이 ~~
2009/05/19 13:07염장쟁이들 !!!!!
롤러코스터는 언제 타러가!
2009/05/20 09:00너의 눈이 정상으로 돌아와야 가지 않겠냐 ~~
2009/05/20 11:5429일이 수술이라 그랬나 ?
수술 잘끝나고 다시 이야기하삼
우선에 크래미에 맥주 원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