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악몽 ...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나를 꼭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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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2008/12/28 13:05제발쫌..ㅋㅋㅋㅋ
내 블로그에 내가 노래부르겠다는데
2008/12/28 21:40이눔이 ㅋㅋㅋ 술은 내년으로 미루자
집에 내려가서 정신수양을 좀 해야겠다
그래두 다 듣고 있는;;;; ㅋㅋ
2008/12/28 13:06너도 수양할일 있으면 내노래를 들으면서 맘의 안정을
2008/12/28 21:41찾아보게나 ㅎㅎ 그리고 줌플라이트 조만간 구입예정
조던 11/12 한정카펙을 사고싶지만 백수주제에
무슨 ㅎㅎ